경제·금융

[외신 다이제스트] 美 백악관 고유가 우려 표시

[외신 다이제스트] 美 백악관 고유가 우려 표시현재의 유가는 너무 높으며 미국은 고유가가 소비자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고 마틴 베일리 미국 백악관 수석 경제 담당 보좌관이26일 말했다. 베일리 보좌관은 이날 파리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장관회의와 함께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유가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의 유가 상승이 미국의 경제 팽창을 멈추게 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있지만 유가상승 효과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은 유가 안정을 기대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배럴당 20~25달러를 지속 가능한 가격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리= AFP 연합입력시간 2000/06/27 17:59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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