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한양사이버大, 中소재 한국계 中企와 산학협력

글로벌경영 현장체험교육 강화

한양사이버대와 청도누가의료기기유한공사측은 산학협력 체결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김홍제 청도누가의료기기유한공사 대표이사, 최선 한양사이버대 경영학부장, 양영종 기획처장.

한양사이버대 경영학부는 최근 '장보고무역체험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경영 현장체험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특히 중국 칭다오(青岛)소재 한국계 중소기업인 청도누가의료기기유한공사(青岛丽可医疗器械有限公司)와 지난 24일 산학협력 체결을 맺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산학협력에 따라 청도누가의료기기유한공사측은 한양사이버대에 매년 3,000만원씩 5년간 1억5,000만원을 경영학부의 국제경영전공(전공주임 최선 교수) 졸업세미나 '장보고무역체험행사'에 참가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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