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조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사업영역을 4개 부문체제로 개편하고 각 부문 대표를 선임하는 인사를 11일 단행했다.
이와 함께 경영 시스템 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10여 개 자회사의 경영기획 및 지원 업무를 종합적으로 담당하는 경영지원 총괄 조직을 신설했다.
각 사업부문은 ▦다음미디어(대표 석종훈, 포털 및 마케팅) ▦다음커머스(대표 최우정, 인터넷 쇼핑) ▦다음파이낸스(대표김현영, 보험 및 금융서비스) ▦다음글로벌(대표 알프레드 톨레, 라이코스, 타온 등 해외법인) 등 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번에 신설되는 경영지원총괄 조직인 ‘코퍼레이트 센터 (Corporate Center)’ 는 포털 다음을 포함한 자회사의 경영전략기획, 재무, 인사, 홍보, 데이터 분석 등의 경영기획 및 지원업무를 조정, 총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