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포철] "신세기통신 1대주주 고수"

유병창(劉炳昌) 포철 상무는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오롱이 미국 ATI와 지분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하고 『양측이 정식 계약을 할 경우 포철은 계약이 성사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劉상무는 하지만 『포철이 1대주주로서의 위치를 포기하겠다는 것은 아니며 추가 지분 매입을 통해 1대주주로서의 위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오롱은 미국 에어터치사에 보유지분 23.53% 가운데 16.53%를 매각키로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같은 계약이 성사될 경우 에어터치사는 28.21%의 지분을 확보, 포철을 제치고 1대주주로 떠오르게 된다. 정문재기자JYMOON@SED.CO.KR JYMOON@SED.CO.KR

관련기사



정문재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