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하와이 부럽지 않은 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8월 부산을 찾은 바캉스족 수요를 잡기 위해 매장 분위기를 하와이풍으로 바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매장 직원들은 유니폼을 화려한 색감의 하와이안 셔츠로 갈아 입었다.

다양한 문화 행사도 마련했다.


폴리네시안 문화센터 전문 공연단이 훌라댄스와 함께 전통악기 연주, 노래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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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댄스 공연은 15일까지 매일 오후 센텀광장에서 펼쳐진다.

주말에는 문화홀에서 ‘훌라 스테이지 쇼’를 열어 불쇼 등을 공연한다.

하와이 관광청과 함께 하와이 여행 경품행사를 마련해 하와이 3박4일 항공권과 숙박권을 증정한다.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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