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23일 경기도 강화교육지원청, 강원도 동해교육지원청, 전북 정읍교육지원청과 노후화된 학교 급수대를 스테인리스 급수대로 무상 교체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낙후된 학교시설물에 위생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 급수대 및 차양막을 지원해 신수요을 창출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명신초등학교ㆍ강화중학교, 동해교육지원청 관내 광희중학교ㆍ삼육중고등학교, 정읍교육지원청 관내 북면초등학교ㆍ정우중학교 등 6개교에 스테인리스 급수대 설치공사를 오는 11월5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 관계자는 “내년에도 노후 급수대 스테인리스 무상교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