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개별점포의 성공사례를 담은 ‘작은 영웅들의 성장스토리’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국 58개 지역센터와 15개 사업 담당 부서에서 발굴한 총 132건의 성공사례 중 전문가들이 선정한 38건의 대표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전문가들은 △고객은 소상공인의 가장 소중한 자산 △자신만의 길 준수 △새로운 메뉴로 고객에게 즐거움 주기 △정부의 지원정책 활용하기 등 총 4가지 성공 유형을 추렸다.
중기청 관계자는 “최종 선정된 38건의 성공사례는 우리나라 산업종사자의 38%를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창업의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