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지털파크가 제10회 대한민국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사단법인 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강신철)이 1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은 삼성SDI 기흥사업장과 한국남동발전 삼천포화력본부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은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ㆍ박흥실(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ㆍ두산건설 EHS팀 등 11개 기업ㆍ개인ㆍ단체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대한민국안전대상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업장 등을 포상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