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청계천 순환 버스 신설

다음달 1일 복원ㆍ개통되는 청계천 주변을 오가는 도심 순환버스 노선이 신설됐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6일부터 동대문운동장과 서울역을 오가던 ‘01번 시내버스’의 노선을 조정, 복원된 청계천 구간을 오가도록 해 운행 중이다. 이 버스는 복원 구간의 하류인 고산자교 부근의 청계천 문화관을 출발해 청계8∼ 2가→종로2가→종각역→동아일보사 앞을 거쳐 다시 청계천 문화관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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