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대학수능시험] 11일 응시접수 마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험정보가 부족한 재수생이나 검정고시생 등은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고 작년처럼 마감일을 연장해 추가접수를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주소를 옮긴 재수생은 현재 거주지 관할 시·도교육청에 원서를 내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시험을 볼 수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인정자, 장기 입원환자, 군복무자, 재소자 등은 응시하고자 하는 시·도교육청에 직접 내면 된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