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동부, 서울 재개발사업 잇단 수주

동자동 4구역·남가좌동 가좌뉴타운 2구역등

동부건설이 서울시 재개발사업 수주에 잇달아 성공했다. 동부건설은 최근 용산구 동자동 도시환경정비사업 제4구역과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좌뉴타운 2구역의 주택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동자동 도시환경정비사업 제4구역은 대지면적 5,897평에 건축 연면적 5만2,562평으로 주거시설 3개동 및 업무시설 1개동이 신축될 예정이다. 주거시설은 45~83평 총 293가구가 들어서는 지하 7층에서 지상 30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업무시설은 최고 33층으로 신축되며 근린 상업시설은 각 동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위치하고 2층은 주민 공동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다. 200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1년 준공될 예정이다. 가좌뉴타운 2구역은 대지면적 7,813평, 건축 연면적 2만5,327평으로 지하 2층, 지상 16층 아파트 7개동이 건립된다. 14평형(임대) 100세대, 25평형 102세대, 34평형 174세대, 44평 93세대 등 총 469가구가 들어서며 2007년 상반기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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