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 보도팀]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4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몽구 회장은 보고서에 “친환경차 기술을 선도하고 신(新)시스템을 개발해 현대차의 위상을 공고해 해 나갈 것”이라며 “경제적 성과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새로 창출하고 이를 고객과 나눌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현대차가 지속가능경영 분야에서 핵심 이슈인 ▲ 친환경차 개발 ▲ 저탄소사회 조성 ▲ 글로벌 인재육성 ▲ 국내외 준법지원체계 마련 ▲ 협력사 해외 동반진출 등 5가지 사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