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하이닉스 분식회계는 단기 악재"[한화증권]

한화증권은 하이닉스[000660]반도체의 회계기준위반이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주겠지만 지난 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회계처리를 정상화해 왔고 현재 기업 기초여건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21일 밝혔다. 안성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회계기준 위반 사건으로 인해 하이닉스의 현 재무제표에 변동이 가해지거나 중국으로의 비메모리 사업부문 매각이 차질을 빚거나현 경영진의 교체될 가능성이 모두 희박하다며 이같은 판단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오히려 이번 조사가 마무리되면 현 재무제표에 대한 신뢰도를 더 높이는계기가 될 수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8천400원을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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