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국민회의] 정무위 간사 이석현의원으로 교체

국민회의는 또 鞠의원을 정무위 법안심사소위 위원에서 배제하고, 후임 소위원으로 채영석(蔡映錫) 의원을 보임했다.박상천(朴相千) 총무는 『현재 정무위에 독립유공자법, 5.18 관련자 예우법 등 중요법안이 많이 있는데 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이 김영선 의원이어서 심의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총무직권으로 이렇게 결정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