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아이앤티텔레콤, 디지털백업시스템 KT마크 획득

아이앤티텔레콤, 디지털백업시스템 KT마크 획득화상통신솔루션 및 네트워크장비업체인 아이앤티텔레콤(WWW.IANDT.COM 대표 강정훈)은 자사가 개발한 「금융망에서의 디지털백업시스템」기술이 국산신기술(KT)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14개월간 2억5,000만원의 개발비를 투입한 이 기술은 금융기관 및 ISP업체, 일반기업 등에서 전용망이나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동기 데이터통신 구현기술. 전용망상에서 24시간내내 실시간으로 0.5초간격으로 모니터링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ISDN전용망으로 즉시 자동연결함으로써 영속적인 서비스를 계속할 수 있게 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기술이 국제표준에 따라 개발돼 해외수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맹호기자MHJEONG@SED.CO.KR 입력시간 2000/06/16 18:46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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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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