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코스피선물 3월물은 외국인이 매도우위로 출발하며 114선 초반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외국인들의 순매수 전환으로 반등에 나서 0.60포인트 오른 115.50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711계약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71계약ㆍ59계약을 순매도했다. 시장 베이시스는 0.45포인트로 마감해 하루 만에 콘탱고(선물 고평가)로 복귀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위주로 80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번주 코스피선물이 114~117선의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용기자 jylee@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