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효과로 52주 신고가
'아이온' 힘입어 실적개선 지속
정영현 기자 yhchung@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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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대장주인 엔씨소프트가 신작 ‘아이온’ 효과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엔씨소프트는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3.90% 오른 6만3,900원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5.47% 오른 6만4,8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신작 ‘아이온’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는 기대감 덕분이다. 장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은 출시 후 사용자 몰이를 지속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국내에서 시작된 실적 개선 추세가 해외로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계 증권사인 골드만삭스도 ‘아이온’이 기대 이상의 수익을 낼 것이라며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4만8,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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