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경기도주가지수 주간시황] 원화 강세로 '출렁'

지난 주 경기도 주가지수는 원화 강세에 따른 충격으로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다. 강력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 원ㆍ달러 환율의 가파른 하락은 전고점(890선)을 돌파하기에는 부담스런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1.74포인트 하락한 1,403.41포인트로 마감했다. 반면 블루칩지수와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각각 19.86포인트, 41.97포인트 오른 1,298.99포인트, 1,015.23포인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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