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비즈니스 유머] 아내와 자판기

A couple wants a divorce, so they must decide who will be the main guardian of their child. The judge asks the woman for a reason why she should be the one to keep the child. She says, “Well I carried this child for nine months and I had to go through a painful birth process, this is my child and a part of me.” The judge is impressed and then turns to ask the man the same question. The man replies, “OK, I take a coin and put it in the drink machine and a drink comes out, now tell me who the drink belongs to, me or the machine?” 이혼을 원하는 한 부부가 자녀를 누가 키울 것인지 결정해야만 했다. 판사는 아내에게 먼저 왜 그녀가 아이를 맡아야 하는지 물었다. 그녀는 “나는 9개월간 이 아이를 뱃속에서 키웠고, 고통스러운 출산 과정을 거쳤으니 이 아이는 내 일부와도 같아요”라고 말했다. 판사는 이 말에 감동을 받고 남편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다. 그러자 남편 왈, “자, 내가 동전을 꺼내서 음료 자판기에 넣자 음료수가 나왔어요. 그러면 음료수는 누구 것이오? 내 것이오, 기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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