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광주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검찰수사결과 밝혀졌다.
광주지검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작년 수학능력시험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조직적인 부정행위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수사결과, 작년에 부정행위에 가담한 학생은 5개 고등학교 출신 학생 등 7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검찰, "5개 고교 출신 7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