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은 경기도 무형문화재를 생생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상물 ‘경기문화 재발견 시리즈’를 30일부터 지역채널을 통해 30주에 걸쳐 방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무화 발견시리즈’는 경기도 무형 문화유산의 원형을 기록, 보존하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도와 문화유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등 경기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기획물이다.
씨앤앰 경기지역에서는 3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씨앤앰 서울지역은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방영된다.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와 씨앤앰 디지털케이블TV의 무료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