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연세대, 전국 대학발명동아리대회 3관왕

연세대의 ‘연세발명동아리연구회’가 제4회 전국대학발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비롯, 동상인 한극특허정보원장상, 입선인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등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 팀은 지난해에도 대상을 차지했었다. ‘연세발명동아리연구회’는 특허청 주최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국제특허연수원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휴대폰카메라를 응용한 이미지 프로세싱 인터페이스와 관련 어플리케이션’이라는 발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금오공대의 ‘거북선신화’와 부경대 ‘LESL’은 금상인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의 발명아이디어 창출과정과 권리화까지의 과정을 발표형식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올해에는 국내 9개 대학, 21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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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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