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카운티 감옥에서 TV를 집어던지며 난동을 피운 마이크 타이슨(32)이 20일간 더 독방생활을 하게 됐다.지난 20일 독방으로 쫓겨나 있는 타이슨은 다음달 중순까지 독방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 교도소내에서 동료들과 어울릴 수 없고 매일 23시간을 혼자 생활하도록 명령받았다는 것.
경미한 자동차 3중 추돌사고와 관련해 폭력을 휘둘러 1년형을 선고받은 타이슨은 최근 난동을 부리기 전까지 18개월 이하의 형을 선고받은 죄수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