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계량기 제작업 등록 쉬어진다

산업자원부는 계량기 제작업 등록범위를 기존 134개 품목에서 17개 품목으로 대폭 축소한다고 24일 밝혔다. 또 계량기 제작업의 등록요건을 최소한의 검사설비로 완화하고 계량제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검정기관을 현행 시·도지사에서 전문시험기관으로 바꾸기로 했다. 전용호기자CHAMGIL@SED.CO.KR 입력시간 2000/03/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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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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