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건강 걷기 대회인 제324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이 18일(일) 오전7시 남산에서 열립니다. 이날 대회는 ‘2004 아테네 올림픽’ 한국선수단 단장인 신박제 필립스전자 사장이 명예대회장을 맡아 시민들과 함께 걷습니다. 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서 당뇨검사를 무료로 해드리며 참석한 중ㆍ고생에게는 2시간 봉사활동 확인증을 발급합니다. 남산순환도로 7㎞를 걸은 뒤에는 뽀빠이 이상용씨의 사회로 추첨을 통해 필립스전자가 제공한 진공청소기 및 가전제품을 나눠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대회안내>
◇일시=7월18일(일) 오전6시40분 집결, 7시 출발(우천불구)
◇장소=서울 남산식물원 앞
◇교통편=지하철 4호선 서울역ㆍ회현역 하차(도보 약 15분), 버스 0014, 402번 남산도서관 앞 하차
◇행운상품=트라이 스키 10대, 진공청소기 2대, 전기다리미 10대, 고주파 칫솔 5대, 토스터기 20대, 튀김기 10대, 커피세트 2점, 화장품 5점, 여명808(그래미) 등
◇문 의=(02)724-2613~6
※사전신청 및 참가비 없음
주최 : 서울경제 한국일보
후원 : 문화관광부
협찬 : 동일토건, G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