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15일 프롬써어티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프롬써어티는 자본금 13억원의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156억원, 순이익 26억원을 올렸다. 액면가 500원, 예정 발행가는 8,000~1만1,000원이며 공모로 57억~78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임관빈 대표이사 외 5명이 50.9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심사를 통과하면 오는 11~12월 공모를 거쳐 12월 중 등록하게 된다.
한편 코스닥위원회는 17일 레인콤ㆍ상화마이크로텍ㆍ피닉스코리아ㆍ휘닉스피디이ㆍ대주레포츠 등 5개사에 대한 등록예비심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병도기자(건설부동산부) do@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