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웰빙포트폴리오/ 8월호] 푸르덴셜 '아시아퍼시픽ETFs펀드'

성장성 큰 아·태기업 집중 투자

푸르덴셜자산운용의 ‘Pru아시아퍼시픽ETFs(exchange trade-funds)펀드’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주식(ETF)에 70%, 국내 채권과 유동성에 약 30%를 투자한다. 이 때문에 선진국보다 성장성이 큰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주요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환매수수료는 없고 매월 일정금액으로 투자하는 적립식도 가능하다. 이 상품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8개국 및 지역(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중국, 한국, 호주, 홍콩)의 주요 인덱스 지표를 대표하는 약 14개의 ETF를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 나라의 약 2,200개 주요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셈이어서 투자위험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가별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하나의 국가에만 투자하는 것보다는 주식투자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 또 2,200여 기업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도 있어서 특정 회사 1곳에만 투자하는 경우의 위험도 줄여준다. 이 펀드는 투자 자산을 한국 원화를 비롯한 각국 통화로 표시하는데 대한 환위험 헤지를 기본전략으로 하되 제한된 범위 내에서 추가적인 자본이득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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