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13일 부산 수영구 망미2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망미2지구는 연면적 11만4,111평에 27평형에서 65평형까지 총 2,300가구 규모며 2008년 8월 착공해 2011년 7월 준공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망미2지구는 지하철 3호선 망미역과 인접해 있고 우수한 자연환경은 물론 주변에 초ㆍ중ㆍ고교를 모두 갖춰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면서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망미동의 862가구와 함께 이 일대를 ‘더샵퍼스트월드 타운’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