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61원 급등 1,321원
홍준석
기자 jshong@sed.co.kr
원ㆍ달러 환율이 새해 첫 거래일부터 폭등하며 1,320원대로 솟구쳤다.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1원50전 급등한 1,321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환율급등은 지난해 말 당국의 환율관리로 미뤄놓았던 기업들의 결제수요가 한꺼번에 분출된데다 법원의 키코(KIKO) 판결로 계약무효에 대비한 은행권이 달러 확보에 나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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