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태국 56개 금용社사장 법적조치 포기

태국 56개 금융社사장 법적조치 포기 태국 중앙은행인 태국은행은 금융부정으로 지난97년 금융위기를 불러왔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56개 금융사 사장들에 대해 법적조치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네이션이 15일 보도했다. 태국은행의 프리디야톤 데와쿤 총재는 금융사 사장들의 혐의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고 네이션은 전했다. 프리디야톤 총재는 "중앙은행은 지난 4년간 이들에 대한 법적조치를 취하려 노력해 왔으나 근거를 찾지 못했다"며 "법적조치 추진 여부는 이제 경찰이나 검찰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방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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