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국내에도 시니어투어...내달 첫 대회

국내에도 시니어투어...내달 첫 대회국내에도 50대 골퍼들이 참가할 수 있는 시니어투어가 신설된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동양증권은 4일 프라자호텔에서 「동양증권 시니어투어」창설 조인식을 갖고 오는 10월과 11월 두차례 대회를 치르기로 합의했다. 매회 총상금은 5,000만원이며, 만50세 이상의 아마추어와 프로골퍼가 벌이는 오픈대회 형식으로 100명이 참가해 기량을 펼친다.입력시간 2000/09/04 19:15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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