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베링거인겔하임 가족사랑 사진·글 공모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 캠페인을 펼친 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이번 캠페인은 5월5일 개봉 예정인 송광호ㆍ문소리ㆍ주연 `효자동 이발사'와 공동 기획된 것이어서 영화 마케팅 효과도 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효자동 이발사는 아버지의 사랑을 다룬 영화. 제약-영화사의 병행 마케팅은 국내 처음으로 이례적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또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사랑이 담긴 사진과 글을 공모한다. 오는 5월7일까지 우편(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40-883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파마톤 담당자 앞) 혹은 이메일(pharmaton@seo.boehringer-ingelheim.com)로 응모할 수 있으며 영화 효자동 이발사 홈페이지(www.hyojado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준석 기자 jshong@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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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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