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30일 양재천서 무궁화동산 조성 행사

서울 강남구는 다음 달 5일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오는 30일 양재천 보행자교에서 ‘양재천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개최한다.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김우빈, 슈퍼주니어M 헨리, 엑소 수호 등 인기 연예인의 팬클럽 회원들과 지역주민, 아모레퍼시픽·포시에스 등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은 무궁화 동산 2개소와 무궁화 숲길 1개소 등에 무궁화 총 4,995주를 심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조성될 무궁화 동산에는 현판과 이름표를 달아 양재천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현판 내 QR코드를 통해서도 참여자 명단을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양재천의 4계절 사진 30여점을 전시하고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태극기 변천사 사진전도 함께 진행한다. /양사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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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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