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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PB브랜드 쏘울, 울마크 어워드 수상
입력
2016.04.12 16:51:21
수정
2016.04.12 16: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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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자체 브랜드(PB) 쏘울(So, Wool)이 호주 시드니 울마크 컴퍼니에서 패션 브랜드 최초로 ‘울마크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자이너가 아닌 패션 브랜드가 울마크 어워드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쏘울은 GS샵이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천연 울 전문 브랜드로 메리노울 중 최상급으로 꼽히는 엑스트라 파인 메리노울을 사용해 남녀 의류를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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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최상급 양모와 디자인으로 울의 우수성을 알리고 더 많은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게 울 제품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프리미엄 소재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재우(왼쪽 두번째) GS샵 상무이사가 1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울마크 컴퍼니에서 ‘울마크 어워드’를 수상하고 스튜어드 맥컬로프(〃첫번째) 울마크 컴퍼니 CEO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GS샵
김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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