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제2금융

신복위,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

김윤영(가운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과 안웅환(왼쪽 첫번째) 신복위 사무국장, 이우승(왼쪽 두번째)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 박상환(왼쪽 네번째) 미소금융재단 사무처장, 최건호 서민금융협의회 사무국장이 17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용회복위원회김윤영(가운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과 안웅환(왼쪽 첫번째) 신복위 사무국장, 이우승(왼쪽 두번째)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 박상환(왼쪽 네번째) 미소금융재단 사무처장, 최건호 서민금융협의회 사무국장이 17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용회복위원회


서울 광진구에 7번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들어섰다.

신용회복위원회와 미소금융중앙재단, 국민행복기금은 17일 서울 광진구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문을 연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송파구, 강동구, 성동구, 광진구 등 서울 동부와 남양주시, 구리시, 하남시, 양평군, 가평군 등 경기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신용회복위원회와 미소금융중앙재단, 국민행복기금이 각각 운영하고 있는 지점을 통합한 것이다. 저소득·저신용 서민은 여러 기관을 전전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맞춤형 서민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종합상담과 심사 및 지원이 한 자리에서 진행되며 서민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 상담과 취업안내, 복지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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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와 미소금융중앙재단, 국민행복기금은 오는 23일 서울 남부지역을 관할하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서울 관악구에 설립할 계획이며 올해 안에 전국에 총 33개소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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