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남도, 수산식품 가공단지 확대

경남도가 사천시 향촌 삽재 농공단지 내에 수산식품 가공단지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고부가가치 수산물을 수산식품으로 가공해 수출을 다변화 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먼저 향촌삽재 농공단지의 기능 향상을 위한 단지 확장과 지원시설을 확충을 위해 정부의 ‘권역별 수산물 수출가공클러스터 조성계획’과 연계한 2017년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2018년 착공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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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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