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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핑] 신한금융투자 “유로존 재정수지 개선... 투자 확대 기대”

- 신한금융투자는 유로존(유로화 사용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수지 비율이 지난해 기준으로 -2%까지 개선되면서 재정 여력이 높아졌다고 분석.


-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QE) 등 부양책에 힘입어 침체의 돌파구를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는 투자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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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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