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포장이사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이 포탈서비스 ‘네이버 예약’서비스를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포장이사 예약서비스 신청이 가능해졌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파란이사’는 지난 10월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서비스를 도입, 네이버에서 간편하게 포장이사 무료견적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경우 파란이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견적이나 대표전화를 통해서만 예약 및 무료견적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제 네이버 예약을 도입함에 따라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이사서비스 신청이 가능해졌다.
예약서비스를 이용하여 견적을 신청할 경우, 네이버 자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예약확인 전화 및 알림이 전송된다. 이를 통해 예약이 잘 되었는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없고, 네이버를 통해 내 예약 진행상황도 파악이 가능하다.
또한, 파란이사는 네이버 톡톡 서비스도 운영하면서 고객 접수 채널을 다각화하는 중이다. 네이버 톡톡은 네이버 ID 기반의 채팅서비스로, 별도의 친구추가 없이 문의가 가능하여 많은 기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이다. 현재 파란이사는 네이버 톡톡에 ‘견적문의하기’, ‘생활서비스 신청 및 상담하기’, ‘고객센터 FAQ’ 등 편의버튼을 만들어서 채팅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기존의 전화상담 외에도 별도 채널로서 운영하며 고객 접수 채널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란이사 그룹 노인석대표는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접근성 높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기반 예약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파란이사의 이사서비스를 신청하고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보다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