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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쓰리, 주주총회 연기

이엔쓰리(074610)는 28일 공시를 통해 주주총회를 11월3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안건은 임시의장 선임과 문제성 오르비스 대표이사 등 3인의 사내이사와 2인의 사외이사 선임의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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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엔쓰리는 김병수 BHK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신임 이엔쓰리 대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박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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