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디에이테크놀로지, 신안캐피탈 외 2인에게 200억 규모 지분 양도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최대주주 박명관 외 2인이 보유주식 일부인 142만8,571주를 신안캐피탈 외 2인에게 양도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거래대금은 2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신안그룹이 공동경영에 참여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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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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