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지난 4월 출시한 그릴 후랑크와 그릴 비엔나의 후속 제품이다. 특히 아이들이 즐겨먹는 대표 제품으로 콘셉트를 잡았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는 최소한의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냉장햄 제품이다. 안심하고 햄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건강에 초점을 맞춰 무항생제 돼지고기 등 자연 재료를 적극 활용했다.
CJ제일제당은 ‘The더건강한 자연재료’ 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내년 관련 시리즈로만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각오다. 김진숙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마케팅 담당 부장은 “원재료를 최소화한 ‘심플’ 트렌드를 앞세워 육가공 시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