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정책

[사진]우리 농산물로 설 선물 하세요.

19일까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앞마당에서 열려

농산물 가격 30~40% 싸게 판매

김재수(왼쪽 두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김병원(왼쪽 세번째) 농협중앙회 회장 등이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광장에서 열린 ‘2017 설맞이 소비자·생산자 상생 직거래 장터’의 과일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농협중앙회김재수(왼쪽 두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김병원(왼쪽 세번째) 농협중앙회 회장 등이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광장에서 열린 ‘2017 설맞이 소비자·생산자 상생 직거래 장터’의 과일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농협중앙회


농협은 재단법인 소비자재단과 18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 앞마당에서 ‘설맞이 소비자·생산자 상생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협과 소비자재단이 맺은 상생 업무협약에 따른 첫 공동 사업이다.


행사 기간 조류인플루엔자(AI)로 가격이 급등한 계란과 과일 선물세트가 기업(NH케미컬, NH-Amundi자산운영, CJ라이온 등)의 상생 마케팅 후원을 받아 시중 가격보다 30~4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또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소비가 위축된 화훼류와 6차산업 우수 제품 판매코너가 별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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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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