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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커버넌트' 맨유부터 아스트로 문빈까지 '폭풍 리액션'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감독 리들리 스콧)가 영국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람 열기는 물론 국내 셀럽들의 뜨거운 관심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





역대급 긴장감과 SF 장르의 전설에 남을 스릴로 개봉 후 국내 주말 박스오피스 및 해외 19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에 영국의 축구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물론 국내 다양한 셀럽들의 관람 열기까지 전해지고 있어 화제다.

먼저, 영국의 대표 축구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들의 ‘에이리언: 커버넌트’ 리액션 영상을 업로드하며 화제를 몰고 있다.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Who did we scare the most #AlienCovenanat”라는 문구와 함께 업로드 된 영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영화에 대한 생생한 반응을 그대로 담아내, 무려 19만개의 좋아요 수와 약 4,000개의 댓글 수를 기록해 압도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문빈, 병헌 인스타그램/사진=문빈, 병헌 인스타그램



이러한 열기는 국내에서도 엿볼 수 있는데, 지난해 2월 데뷔하며 ‘만찢남’ 그룹이라 불리는 남자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은 14일 진행된 네이브 V앱 ‘눕방 라이브’에서 최근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관람했다고 밝히며 “제가 판타지와 SF 장르를 좋아한다. 반전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서 더 재밌게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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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룹 틴탑의 전 멤버이자 배우로의 변신을 예고한 ‘병헌’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영화를 보러 간 인증과 기대감을 드러낸 문구를 올렸으며, 개그맨 ‘류담’ 역시 개인 인스타그램에 관람 인증샷을 올려, 국내 다양한 셀럽들의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람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한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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