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박시후는 과거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셀카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박시후는 꽃무늬의 화려한 점퍼를 입고 썬글라스를 낀 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다.
꽃무늬도 잘 소화하는 피부톤과 우월한 외모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시청률 40%를 목전에 두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지난주 방송을 본 시청자 수가 천 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닐슨코리아와 KBS가 공동 개발한 ‘PIE-TV지수(콘텐츠 이용 통합지수)’에 따르면 ‘황금빛 내 인생’은 지난 한 주간(11.27~12.3) 방영된 전국 방송 프로그램 중 회당 가장 높은 평균 시청자수인 1,002만 명을 나타냈다.
[사진=박시후 sns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