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점 도표가 상향됐지만 2020년 점 도표가 상향되지 않았단 의미는 내년부터 금리 인상 속도가 3월 예상보다 느려진다는 의미.
-Fed, 중립 금리(2.5% 내외)부터 상황 지켜보며 인상 여부 택할 듯. 연초 이후 빠른 상승을 보인 시중 금리 상승 속도 완만해질 전망.
-국내 증시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외국인 투자자 귀환 및 펀더멘탈 개선 가능. 외국인 입장에서 4~5월 KOSPI는 애매한 투자처. 환율 견조하게 유지돼 달러 환산 KOSPI는 10% 이내 조정에 그쳐.
-지난주 조정으로 고점 대비 달러 환산 KOSPI 10% 이상 하락. 올해 2월과 유사한 하락률. 당시 외국인 1~2개월 가량 순매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