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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융합·전력인프라 실적 개선세…車 전장도 이익 구간 진입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LS산전(010120)에 대해 “융합부문과 전력인프라 부문이 실적 개선세를 이끌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만1,500원을 20일 유지했다.


강준구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은 6,353억원으로 전년대비 8% 증가, 영업익은 587억원으로 34.3% 증가가 예상된다”며 “특히 전력인프라 영업익이 115억원으로 전년대비 516%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전력 인프라 분야는 국내 IT 기업의 생산설비 투자 확대에 기인해 올해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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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애널리스트는 “융합 파트는 ESS EPC 사업 외형 확대에 기인해 ESSS에 필요한 PCS를 비롯해 관련 전력기기를 직접 생산함에 따라 수주 경쟁력을 보유할 것”이라며 “자동차 전장부품도 이익 실현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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