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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 31일 시모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18.08.01 09:38:04
수정
2018.08.01 09: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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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사진=스타캠프202, 빌트바이
배우 신다은이 시모상을 당했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신다은의 시어머니가 지난 7월 3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신다은과 남편 임성빈은 침통함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고.
신다은은 2016년 5월 건축공간 디자이너 겸 사업가인 임성빈과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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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이다.
정진수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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