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사회
사회일반
7호선, 월요일부터 출근길 연착…승객들 불만 ”지옥이었다”
입력
2018.11.26 09:35:04
수정
2018.11.26 09:35:04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사진=연합뉴스(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7호선 열차의 지연 운행으로 승객들이 출근길 불편함을 겪었다.
26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호선은 온수행 10분 지연, 부평구청행 10분 지연, 장암행 5분 지연 운행됐다.
아직 열차 운행이 지연된 정확한 원인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출근길 지하철을 이용하던 승객들은 불편함을 호소했다.
관련기사
이동국, 전북 현대와 재계약 체결 “모든 역량 쏟아낼 것”
‘복면가왕’ 조문근 “‘슈퍼스타K’ 출연 이후, 젬베 컨테이너로 팔려”
토트넘 손흥민, 50m 달려 리그 첫 골…유럽 통산 99골
명품 매장에서 도난방지태그 자르고 의류 훔친 회사원 검거
일부 누리꾼들은 “역대급이다”, “7호선 계속 지연돼서 지각했다”. “진짜 지옥이었다”, “뭐가 문제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영상뉴스
말만 걸면 안내 끝…32개 언어로 응답하는 삼성 AI 사이니지 [CES2026]
영상뉴스
"선 없애고 벽에 딱 붙였다"…LG전자 ‘월페이퍼 TV’ 귀환
영상뉴스
현실판 '나홀로 집에'? ATM 통째로 훔치려다, 3초 만에 '펑'…편의점 아수라장 만든 도둑들
영상뉴스
"산타 할아버지 진짜 한국 왔다 가셨네"…63빌딩·남산타워 찍고 평양까지
영상뉴스
머스크도 깜짝 놀랐다…'공중제비' 선보인 中 로봇 댄서
영상뉴스
' 호기심에' 굉음 내며 '드리프트'…제주서 게임하듯 난폭 운전한 관광객 결국?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단독] 국가필수선박, 17년 만에 선대 확장
2
지하철 한 번 타는데 4300원…"월급으로 감당 안 돼" 곡소리 나는 '이 도시'
3
'데뷔 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무대 내려오는 이유 직접 밝혔다
4
노태문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5
현대차 '모베드' CES2026 최고혁신상…올 1분기 출시 [CES2026]
6
"장난이었다" 경찰이 쏜 총에 20대 의경 사망…'살인 무죄'에 엄마는 오열했다 [오늘의 그날]
7
"성심당 빵 편하게 들고 오세요"…극찬 쏟아진 임영웅 대전 콘서트, 이유는
8
“130형 괴물 화질 대 9㎜ 벽지 TV”…삼성·LG, TV 전쟁 [CES 2026]
9
"로봇으로 인류 진보 앞당긴다" 현대차그룹, AI 전략 발표
10
李 "한중관계 복원 원년… 習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더보기
1
서학개미
2
CES 2026
3
쿠팡 사태 확산일로
4
사천피 시대
5
10·15 부동산 대책
6
AI 버블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