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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MBC 연기대상] 허준호 PD가 뽑은 연기자상 "'이리와 안아줘'팀 감사"
입력
2018.12.30 22:04:53
수정
2018.12.30 22: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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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허준호가 MBC연기대상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리와 안아줘’에서 실감나는 사이코패스 살인마로 열열했던 허준호는 12월 30일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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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는 “감독님들께서 주신 상이라 더 감사하다”며 “지금껏 살게 해주시고 버티게 해주신 하나님, ‘이리와 안아줘’팀 힘든 데도 같이 해줘서 감사하다. 잘할게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진선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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