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충주 전통시장 돌며 10여 곳에 불 지른 50대 체포 '재산피해만 1천4백여만원'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충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거리를 돌며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혀 이목이 쏠리고 있다.

5일 충북 충주경찰서는 새벽 0시 30분부터 2시간 넘게 충주의 전통시장과 거리를 돌며 진열대와 쓰레기 더미 등 14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55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씨가 낸 불로 굴착기와 간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이정민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